260만명 쓰는 '틱톡' 폰에 입력한 내용 몰래 긁어갔다

RYANTHEME_cjvutad11
과학/IT/공학관련 팩트

260만명 쓰는 '틱톡' 폰에 입력한 내용 몰래 긁어갔다

260만명 쓰는 '틱톡' 폰에 입력한 내용 몰래 긁어갔다

 

 

 

개인정보유출 논란이 일었던 중국산 앱 '틱톡'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입력한 내용을 몰래 가져가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트위터 jeremy burge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김정현 기자 = 개인정보유출 논란이 일었던 중국 바이트댄스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틱톡'이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입력한 내용을 몰래 가져가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틱톡은 이용자 정보를 가져간다는 사실을 명확히 고지한 적이 없다. 가져간 정보를 어디에 사용하는지도 알려지지 않았다. 이같은 사실은 애플이 새 아이폰 운영체제 iOS14 버전을 공개하면서 드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718928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메뉴
통계청
  • 오늘 방문자 1,133 명
  • 어제 방문자 882 명
  • 최대 방문자 1,573 명
  • 전체 방문자 282,838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